더불어민주당 조주연, 양평군수 출마 공식화..."3대 양평 대전환 계획"발표-"대통령, 도지사, 군수 한 팀 돼야“[경인투데이뉴스=김지영 기자] 마을경제전문가를 자처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사회혁신특별위원회 조주연 위원장이 3일 기자회견을 열고 양평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조주연 입후보예정자는 선언문에서 “대통령과 경기도지사, 양평군수가 한 팀으로 연결돼야 양평이 변할 수 있다”라며 “진영의 논리가 군민의 생활보다 더 중요한가?”...“정치가 갈등을 만드는 도구가 아닌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라는 것을 결과로 증명하고 싶다”고 했다.
이어 조 입후보예정자는 “더불어민주당 경선(양평군수)에 참여하는 입후보예정자에게 ‘다섯 후보 다섯 개의 공약’ 연대를 제안했다.
오는 3월 20일부터는 시·군 단체장과 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돼 입후보예정자의 경쟁은 물론 정당의 경선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김지영(ksy81470@naver.com)
<저작권자 ⓒ 경인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