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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조주연, 양평군수 출마 공식화..."3대 양평 대전환 계획"발표

-"대통령, 도지사, 군수 한 팀 돼야“

김지영 | 기사입력 2026/03/03 [13:24]

더불어민주당 조주연, 양평군수 출마 공식화..."3대 양평 대전환 계획"발표

-"대통령, 도지사, 군수 한 팀 돼야“

김지영 | 입력 : 2026/03/03 [13:24]

[경인투데이뉴스=김지영 기자] 마을경제전문가를 자처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사회혁신특별위원회 조주연 위원장이 3일 기자회견을 열고 양평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출마 기자회견을 마친 조주연 입후보에정자가 지지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양평군청 본관
4층 브리핑룸에서 열린, 이날 기자회견에는 지지자 10여 명이 함께 참석했다. 조 위원장의 출마 선언에 앞서 이수인, 김호걸, 박 왕, 이서영 주민이 양평군과 관련된 문제점을 지적하며 대책 마련을 제안 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조주연 입후보예정자는 선언문에서 대통령과 경기도지사, 양평군수가 한 팀으로 연결돼야 양평이 변할 수 있다라며 진영의 논리가 군민의 생활보다 더 중요한가?”...“정치가 갈등을 만드는 도구가 아닌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라는 것을 결과로 증명하고 싶다고 했다.

  

▲더불어민주당 양평군수 출마 입후보예정자가 출마 선언문을 3일 낭독 했다.


실용주의를 강조한 조 입후보예정자는
3대 양평 대전환 계획으로 “280개 리가 먹고사는 새 판을 만들겠다두둑한 마을프로젝트, “누구도 고립되지 않는 기본사회조성양평의 미래에 대한 확신등을 제시했다.

 

이어 조 입후보예정자는 더불어민주당 경선(양평군수)에 참여하는 입후보예정자에게 다섯 후보 다섯 개의 공약연대를 제안했다.

 

오는 320일부터는 시·군 단체장과 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돼 입후보예정자의 경쟁은 물론 정당의 경선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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