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호 태풍 지난 10일 괌 해역에서 발생...오는 18일 괌 북북동쪽 약 1,350키로 미터 부근 해상으로 북동진 예상
[경인투데이뉴스=박상기 기자] 제4호 태풍 실라코(SINLAKU)가 지난 10일 괌 동남동쪽 해상에서 발생하였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이번 태풍은 지난 10일 발생하여 13일 괌 동남동쪽 약 460키로미터 부근해상으로 아주 강한 태풍으로 동진하고 있다.
제4호 태풍은 오는 18일 관 북북동쪽 약 1,350키로미터 부근 해상으로 강한 태풍으로 북동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태풍으로 인하여 한반도에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제4호 태풍 실라코(SINLAKU)는 미크로네시아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전설속의 여신을 의미 한다. 박상기(psk5252@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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