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등록을 마친 전진선 양평군수 후보는 “오늘 등록은 한 개인의 출마 선언이 아니라, 양평의 미래를 책임질 팀을 군민께 정식으로 보고하는 자리”며 “군수·도의원·군의원이 한 방향을 공유할 때 예산과 정책을 통합적으로 추진할 수 있고, 군민께 약속드린 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양평은 교통, 환경, 농업, 복지, 교육 등 어느 한 부야도 가볍게 다를 수 없는 지역”이라며 “이미 4년 동안 군정을 맡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검증된 방식은 이어 가고 부족했던 부분은 원칙에 따라 보완하겠다”며 “지금 양평에는 일을 처음 해보는 군수가 아니라, 실제로 해본 군수가 반드시 필요하다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김지영(ksy814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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