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희 광명시의원 후보, 생활교통·보행환경 개선 관련 정책 방향 밝혀
곽희숙 | 입력 : 2026/05/19 [13:45]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이승희 광명시의원 후보가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광명시 나선거구(광명4·5·6·7동·철산4동·학온동)에 출마한 이 후보는 보행환경과 생활도로, 주차 문제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중심으로 관련 정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주민 이동이 많은 골목길과 생활도로를 중심으로 보행 안전 환경을 살피고, 생활권 내 교통 불편 사항에 대한 개선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또한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주차난과 교통 혼잡 문제에 대해서도 현장 의견을 반영해 대응 방향을 검토하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노후 생활 기반시설과 주민편의시설에 대한 점검 필요성도 언급했다.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공시설과 생활 인프라의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필요한 부분은 관련 예산과 정책 검토를 통해 개선 방안을 찾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여성과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의 이용 환경을 고려한 정책 추진 필요성도 강조했다.
이 후보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문제들을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살피고,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필요한 정책 과제를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곽희숙(ktnpress@daum.net) <저작권자 ⓒ 경인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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