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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행사에는 김진경 의장을 비롯해 정윤경·김규창 부의장, 최종현·백현종 교섭단체 대표의원 등 임기 종료를 앞둔 의원들과 의회사무처 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등 집행부 관계자들도 함께하며 제11대 의회의 마지막 순간을 함께했다.
특히 의정 연구와 정책 개발에 기여한 의원연구단체와 위원회 연구단체에 대한 표창이 이뤄졌으며, 의장단과 교섭단체 대표의원, 상임위원장 등 주요 인사들에게는 의정활동 공로를 기리는 공로패가 전달됐다.
행사 후반에는 경기도청공무원노동조합과 의회사무처가 지방자치 발전과 의회 운영 안정화에 기여한 김 의장의 공적을 기리며 감사패를 수여했다.
한편 2022년 7월 출범한 제11대 경기도의회는 ‘사람 중심, 민생 중심 의회’를 목표로 다양한 입법 및 정책 활동을 펼쳐왔으며, 공식 임기는 오는 30일까지 이어진다.
곽희숙(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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