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경기북부보훈지청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토방위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국군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관내 12개의 군부대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저번 달부터 이달 중순까지 수도기계화보병사단, 1사단을 포함하여 사단급 9곳과 여단급 3곳을 방문해 국가를 위해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위문금은 전국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 박용주 경기북부보훈지청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 그리고 국가 안보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장병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국가보훈부는 앞으로도 국가를 위한 헌신을 끝까지 예우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일상 속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곽희숙 기자(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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