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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투데이뉴스=박상기 기자] 지난 28일 발생한 제13호 태풍 돌핀(DOLPHIN)은 아주 무섭고 매우 강한 태풍으로 일본 해역과 중국 해역을 향하여 북동진하고 있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이번 태풍은 8월 3일 괌 동쪽 약 1,260키로미터 부근 해상으로 무섭게 북동진하고 있다.
이번 태풍은 일본 해역으로 향하여 중국 해역으로 아주 매우 강한 태풍으로 향하고 있다.
제13호 태풍은 8일 일본 오키나와 서북서쪽 약 150키로미터 부근해상으로 서북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태풍은 아주 무섭고 강한 태풍을 한반도에는 간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기상청은 밝히 있으나 예의 주시하고 있다. 박상기(psk5252@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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