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2일 국도교통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안 발표로 GTX-D 노선이 대폭 축소된 것에 반발하여 진행된 김포시민 ‘GTX-D 원안사수, 5호선 김포연장’ 서명운동에 고촌읍민 10,445명이 앞장서 참여했다. 고촌읍(읍장 김무현)은 행정복지센터 1층 로비에 서명부를 비치하여, 발열체크 등과 함께 서명 참여를 유도했으며, 또한 주민자치회 및 남녀새마을지도자회 등 유관단체에서는 김포도시철도 고촌역 역사에서 서명운동 및 홍보에 앞장섰다. 무엇보다도 고촌읍이장단협의회(회장 김시동)의 각 마을 이장들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집집마다 방문, 서명운동을 전개하여 총 9,591명의 서명을 받아내었다. 정용갑(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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