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모르는 것도 가감...교회들 위해 보낸 사자에 가르침 받아야"계시록의 예언과 이룬 실상을 알아야, 천국과 영생의 복 받음 강조
"여러분들은 계시록의 말씀을 가감한 자입니까, 가감하지 아니한 자입니까?"
요한계시록은 성경 66권 가운데 가장 어려운 책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해석을 하려 시도했지만, 여러 사람이 납득할만한 결과를 도출해낸 케이스는 전무한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10월 18일부터 온라인 요한계시록 세미나를 진행하며, 기록된 내용(예언)의 의미와 이뤄진 실체를 전세계에 알리고 있다.
지난 23일 요한계시록 마지막 장인 22장 강의가 진행됐다. 강의자로 나선 유영주 서울야고보지파장은 계시록을 절대 가감하는 자가 돼서는 안된다고 경고했다.
그 근거로 유영주 지파장은 18절에서는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할 것이, 19절에서는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겠다는 것이 기록됐음을 들었다.
유 지파장은 "계시록을 잘못 증거한 자는 계시록을 더하거나 제하는 자의 실상이 된다"며 "반대로 계시록을 몰랐다 하면은 그것도 가감하는 자가 된다"고 역설했다.
이어 "계시록의 예언과 이룬 실상을 알아야지, 알아야 천국과 영생의 복을 얻을 수 있다"며 "계시록을 알기 위해서는 예수님이 교회들에게 보낸 사자, 예수님께서 교회들에게 보낸 사자를 찾아 만나서 반드시 증거를 받아야지 계시록을 알 수가 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예수님께서 보낸 약속의 목자가 증거해주는 말씀을 잘 듣고 깨달아 지키는 자가 되어, 약속한 이 거룩한 성 천국과 영생의 복을 받는 모든 가족들이 다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평화(nunrim90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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