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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으로 돌아가자] 성경에 사람의 생각이 섞이면?

자기 생각과 비진리 경계해야

김평화 | 기사입력 2022/02/09 [13:18]

[성경으로 돌아가자] 성경에 사람의 생각이 섞이면?

자기 생각과 비진리 경계해야

김평화 | 입력 : 2022/02/09 [13:18]

성경으로 돌아가자 (사진=신천지 예수교회)

 

물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필수적이다. 몸의 70% 이상이 수분으로 구성됐고, 못 마시면 죽는다.

 

이러한 물은 성경에서 말씀을 의미한다. 신명기 32장 2절은 하나님의 교훈을 내리는 비라고 표현했다.

 

하지만 모든 물을 다 마실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흙탕물이나 바닷물은 아무리 많아도 먹을 수 없다.

 

또한 아무리 깨끗한 물이라도 독이 한 방울만 섞이면, 그 물은 먹을 수 없는 독극물이 된다. 하나님의 말씀에 더러운 것이 섞여 먹지 못하는 말이 된 것이 바로 사단의 물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깨끗한 하나님 말씀에 사람의 생각, 그리고 사람의 가르침이 섞이면 그 말은 더 이상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다. 혼합물인 사단 마귀의 비진리, 곧 거짓말이 되는 것이다.

 

신앙인들은 성경을 볼 때 자기 생각에 사로잡히거나, 성경에 맞지 않는 교리로 배우게 되면 자신의 영혼을 더럽히는 더러운 물을 마시는 것과 같다.

 

그렇기에 모든 신앙인들은 요한계시록에 약속돼있는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로 항시 영혼을 깨끗하게 만들어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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