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원 전 안산시장, 안산시장 출마선언-새로운 안산의 시작” “내일을 바꾸는 안산시” “어게인 브라보 안산-
존경하고 사랑하는 안산시민 여러분!
민선 4기 안산시장을 역임했던 박주원, 안산시민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저는 “어게인 브라보 안산”으로 “내일을 바꾸는 안산시”를 만들어 꿈과 희망이 넘치는 “새로운 안산의 시작”을 위해 6.1 지방선거 안산시장 출마를 선언합니다.
먼저 지난 3월 9일 대선에서 온 국민의 염원을 담아 함께 정권교체를 실현해 주신 안산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오는 6월 1일 지방선거에서 안산시민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으로 낡고 침체된 주변도시 안산을 활력과 행복이 넘치는 중심도시로 바꿀 수 있는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불어 넣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시민이 행복했던 “브라보 안산!”
많은 시민 여러분이 기억하고 있듯이 저 박주원은 민선 4기 시장을 역임하며 “브라보 안산!”이라는 슬로건으로 시민을 섬기며 안산 발전의 토대를 만들었습니다.
시민을 편안하게, 행복하게, 즐겁게 하는 목표 아래 ‘시민공감’을 통해 25시 시청을 만들었고, 반월시화산업단지 구조고도화와 소사-원시선, 신안산선 유치를 통해 광역교통환경의 기반을 조성했습니다.
또한 친환경 생태하천을 조성했고, 로보캅순찰대로 안심도시를 만들었고, 와 스타디움과 바로 이곳 25시 문화광장을 만들어 역동적인 도시를 조성한 바 있습니다. 지금도 저 박주원을 기억하는 많은 시민들께서 사심없이 일 잘하는 시장이었다고 평가해주시고 격려를 해주고 계십니다. 이제 저 박주원이 무너져가는 안산을 살리기 위해 “어게인 브라보 안산”으로 안산의 미래를 바꾸어 새로운 안산의 시작을 위해 다시 여러분께 돌아왔습니다.
무너져가는 안산을 “어게인 브라보 안산!”을 통해 5GO싶고, 가GO싶고, 살GO싶은 도시 안산으로!
존경하고 사랑하는 안산시민 여러분!
지난 10여 년 동안 안산은 추락에 추락을 거듭했습니다. 2010년 74만 명이었던 안산의 인구는 2021년은 65만 명으로 9만 명이 줄어 사람이 떠나는 도시로 바뀌었습니다. 인접한 도시 인근의 수원은 118만, 화성은 88만, 2012년 39만이던 시흥은 2021년 51만 명이 되었습니다.
사람이 떠나는 도시는 단순한 숫자의 변화가 아니라 도시의 경쟁력과 경제활동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우리 안산에는 인근도시 수원, 화성, 시흥에는 있는 그 흔한 복합 쇼핑몰 하나도 제대로 없습니다.
외고나 특목고도 없는 열악한 교육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기도 서부권 제조업 생태계의 근간이었던 시화·반월공단은 활력을 잃어 가고 있습니다. 외국인 범죄가 끊이지 않고,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은 하루하루 버티기조차 힘들게 살아가는 도시로 바뀌었습니다.
지금 안산은 어둡고 우울한 도시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이제 저 박주원이 “어게인 브라보 안산”으로 “내일을 바꾸는 안산시!”를 위해 “새로운 안산의 시작”을 통해 안산의 부흥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일거리,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 공유 거리를 만들어 일하GO, 먹GO, 보GO, 놀GO, 누리GO의 “5GO싶은 도시 안산”을 만들겠습니다. 그래서 누구나 “가GO싶은 도시 안산”, 누구나 “살GO싶은 도시 안산”을 만들겠습니다
안전도시, 행복도시, 미래 스마트시티의 아이콘이 바로 안산이 되도록 저 박주원이 안산의 새로운 미래를 활짝 열어가겠습니다.
박주원의 “5GO Vision” 존경하고 사랑하는 안산시민 여러분!
저는 민선 4기 안산시장을 역임하며 시민의 공복으로 열정적으로 일했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인정해주셨듯이 화려한 수사나 말 잔치가 아닌 행동과 실천으로 성과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저는 박주원의 “5GO 브라보 안산의 Vision”을 현장에서 행동으로 실천하여 새로운 안산의 시작으로 내일을 바꾸는 안산시를 만들겠다고 시민 여러분께 굳게 약속하고자 합니다.
첫째, 이곳 안산문화광장을 25시 세계문화광장 관광명소로 재탄생시키겠습니다.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 공유거리)
여기 25시 광장은 저의 시장 재임시절 브라보 안산의 상징과 같은 명소였습니다. 저는 오늘 이곳에서 안산시장 출마선언을 하면서 어게인 브라보 안산의 상징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이곳 25시 광장 지상에는 세계풍물시장 거리와 국가별 문화공연 무대를 조성하고, 지하에는 대규모 아이스링크와 다양한 문화공간, 그리고 대규모 주차장을 조성하겠습니다. 그래서 세계인들이 한국에 가면 반드시 가봐야 할 국제적 명소 1번지가 되도록 만들겠습니다. 다문화 가족이 함께 어울려 살고있는 도시 안산이 세계 문화의 명품도시 안산으로 만들겠습니다.
둘째, 365일 안전, 행정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공유거리)
우리는 지난 2년 이상 코로나19 팬더믹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바이러스의 공격으로부터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것이 우리 모두의 중요한 해결과제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휴무가 없는 365일 보건소 24시 시스템을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과거 24시 민원처리 시스템과 로보캅 순찰대를 부활시켜 시민의 안전과 건강, 생명을 책임지는 시정을 운영하겠습니다.
셋째, 안산을 4사 산업혁명의 크러스터 시티로 구축하겠습니다.(일거리)
우리 안산은 서울과 접근성이 좋고, 또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를 포함하여 산학협력에 유리한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최근 정부와 국회에서 제정한 국가첨단전략산업을 위한 특별법안을 선제적으로 추진하여 본오뜰(100만여 평), 시화간척지(1,200만여 평)를 AI, IoT, 빅데이터, 로봇, 콘텐츠 산업 등 미래산업 중심의R&D 연구단지를 구축하고 대기업을 유치하겠습니다. 또한 문닫고 기업이 떠나 노후화된 반월·시화 산업단지의 산업구조를 바꾸어 4차 첨단 산업의 메카로 재창조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산학연게를 위한 행정적 지원은 물론 기업들의 입주를 위한 원스톱 행정 서비스 시대를 열어 첨단전략산업의 벤처기업들이 즐비한 도시로 변화시키겠습니다. 그래서 안산이 새로운 산업 랜드를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새로운 산업도시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넷째, 안산형 일자리를 10만개 이상을 만들겠습니다.(일거리)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안산을 국가첨단전략산업의 4차 산업혁명 클러스터 시티로 조성하여 대기업을 유치하고, 벤처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여 일자리 넘치는 안산을 만들겠습니다. 이를 위해 “청년일자리창업센터”를 설치하여 청년들이 일하며 살만한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장은희(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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