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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뜻깊은 기증, 한 사람의 혈액이 세 명의 환자를 살려요"

신천지 안산교회 성도들 21~22일 간 '생명 ON' 헌혈캠페인 202명 참여해 104명 헌혈 완료

김현우 | 기사입력 2022/04/22 [16:55]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뜻깊은 기증, 한 사람의 혈액이 세 명의 환자를 살려요"

신천지 안산교회 성도들 21~22일 간 '생명 ON' 헌혈캠페인 202명 참여해 104명 헌혈 완료

김현우 | 입력 : 2022/04/22 [16:55]

신천지 안산교회 성도들이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 \"생명 ON\"에 참여해 헌혈을 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전 국민의 고통은 2년이 넘도록 여전히 진행되어 가고 있다.

 

국가적 재난을 맞아 많은 이들의 고통과 희생 속에서 전국에 있는 병원에서는 생명이 경각에 달려 있는 환자들이 병실의 원활하지 못하는 수급문제로 제때 입원과 치료를 못받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고 있는게 가슴이 아플 뿐이다.

 

결국 병실이 없어 입원 대기 상태로 집에서 치료가 아닌 고통을 받는(?) 이들 가운데 운명을 달리하는 참극의 사태도 종종 발생하고 있다.

 

비록 적은 수치 일지라도 이렇듯 병원 의료인이나 환자들, 더 나아가서는 국민은 다양한 형태의 직.간접 고통을 받고 있는게 현실이다.

 

이뿐만이 아니라 일선의 병원 관계자들의 말에 따르면 코로나 이전 7~8일 분의 혈액량이 코로나 발생 후 절반에도 못 미치는 3일 분 정도의 '위기'단계가 수년 간 지속되고 있다며 사태의 심각성을 알리며 헌혈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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