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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윤석열 당선인 국정수행 전망,잘할 것 51.2%(0.2%P↓), 잘 하지 못할 것 44.2%(0.4%P↓)

박상기 | 기사입력 2022/05/16 [10:35]

(리얼미터) 윤석열 당선인 국정수행 전망,잘할 것 51.2%(0.2%P↓), 잘 하지 못할 것 44.2%(0.4%P↓)

박상기 | 입력 : 2022/05/16 [10:35]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 1주차 국정수행 전망은 ‘잘 할 것이다’라는 긍정적 전망이 지난 5월 1주차 주간 집계 대비 0.2%P 낮아진 51.2%(매우 잘할 것 34.2%, 대체로 잘할 것 17.0%)로 나타났다.

반면, ‘잘 하지 못할 것이다’라는 부정적 전망은 44.2%(매우 잘 하지 못할 것 31.7%, 대체로 잘 하지 못할 것 12.5%P)로 0.4%P 낮아졌다. 긍정적 전망과 부정적 전망의 차이는 7.0%P로 오차범위 밖으로 나타났다. ‘잘 모름’은 0.6%P 증가한 4.6%를 보였다.

윤석열 당선인 국정수행 전망 일간 지표는 지난주 금요일(6일) 50.4%(부정적 전망 45.9%)로 마감한 후, 10일(화)에는 49.9%(0.5%P↓, 부정적 전망 46.2%), 11일(수)에는 48.8%(1.1%P↓, 부정적 전망 46.4%), 12일(목)에는 50.4%(1.6%P↑, 부정적 전망 44.6%), 13일(금)에는 53.1%(2.7%P↑, 부정적 전망 42.2%)의 흐름을 보였다.

윤석열 당선인 국정수행 전망 응답자 특성별 변화

권역별로 대구·경북(10.0%P↓, 76.5%→66.5%, 부정평가 29.4%), 부산·울산·경남(4.5%P↓, 64.3%→59.8%, 부정평가 35.8%), 광주·전라(1.4%P↓, 24.0%→22.6%, 부정평가 69.8%), 대전·세종·충청(5.7%P↑, 49.2%→54.9%, 부정평가 41.0%), 인천·경기(3.0%P↑, 49.0%→52.0%, 부정평가 44.3%), 서울(1.5%P↑, 47.1%→48.6%, 부정평가 46.2%)

•성별로 여성(1.9%P↓, 51.4%→49.5%, 부정평가 45.4%), 남성(1.7%P↑, 51.3%→53.0%, 부정평가 43.0%)

•연령대별로 30대(3.1%P↓, 46.9%→43.8%, 부정평가 47.3%), 60대(1.1%P↓, 63.2%→62.1%, 부정평가 34.3%), 70대 이상(4.2%P↑, 67.5%→71.7%, 부정평가 24.8%)

•지지 정당별로 국민의힘 지지층(2.0%P↑, 88.6%→90.6%, 부정평가 7.9%)

•이념성향별로 중도층(3.0%P↓, 50.2%→47.2%, 부정평가 48.1%), 진보층(2.6%P↓, 23.5%→20.9%, 부정평가 74.0%), 보수층(3.5%P↑, 75.0%→78.5%, 부정평가 19.8%)

•직업별로 학생(6.4%P↓, 48.4%→42.0%, 부정평가 51.0%), 자영업(2.5%P↓, 56.1%→53.6%, 부정평가 42.0%), 농림어업(2.6%P↑, 61.2%→63.8%, 부정평가 31.7%), 판매/생산/노무/서비스직(1.7%P↑, 48.6%→50.3%, 부정평가 44.4%)

이번 주간 집계는 5월 9일(월)부터 13일(금)까지 닷새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43,909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26명이 응답을 완료, 5.8%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 미수신 조사대상 2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97%)·유선(3%) 자동응답 방식,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22년 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림가중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9%P이다.

기타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 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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