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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재일: [2018-02-24]

국용호 국민행복당 공동총재, 사회발전봉사부문 2018 사회봉사공로대상

박기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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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수상
▲ 국민행복당 국용호 공동총재가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행복당 국용호 공동총재가 2018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을 수상했다.지난 23일 국용호 공동총재가 2018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협의회, 국민행복시대가 주관하는 2018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에서 사회발전·봉사공로대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은 매년 정치, 경제, 문화, 환경, 예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일반 및 공직 사회에서 귀감이 되는 사람들을 찾아 시상하고 있다. 2018 시상식은 이날 오후 2시 서울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진행됐다.


국 공동총재는 사회봉사 활동을 많이 하는 것으로 지역주민의 칭찬을 받고 있으며 새로운 정치연합 총재로 있으면서 국민행복당과 협력하기로 하고 통합을 하게 되었다. 새로운정치연합을 만들 때 정치를 하려고 만들지는 않았지만 지역민심은 그를 그냥 놓아두지 않고 그 능력을 인정하여 정치를 할 수 있도록 밀어주는 형태가 되어 이번에 작심하고 국민행복당으로 흡수 통합하여 공동총재가 되었다. 앞으로 정치의 소신은 새로운 정치 신인을 구성하여 6.13 지방자치선거에 모든 지역에 출마를 하게 할 것이라고 통 큰 포부를 밝힌바 있다. 본인 자신도 기회가 된다면 나라와 국민을 위해 무슨 일을 할 것인지 고민하고 국민을 위해서라면 부패한 정치인들을 몰아내고 국민이 힘들고 어려울 때 함께하는 정당을 만들어서 국민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소망이라고 했다.


이에따라 국민행복당은 조만간에 통합수순의 절차를 밟고 현 김천식 총재와 국용호 총재의 투톱 체재로 변환하여 이번 지방선거를 충실히 치루고 군소정당의 이미지를 탈피하여 기라성같은 정당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국민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하겠다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국용호 공동총재는 “지금 국가가 어려운 지경에 놓여 있다, 보수와 진보 진보와 보수가 서로 자리싸움을 하면서 국민은 안중에 두지 않고 서로 자기들 밥 그릇 싸움을 하고 있을 때 부끄럽게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송구스런 마음 금치 못하겠다. 앞으로는 정말 국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 억울하고 피해보는 국민이 한 사람도 없도록 노력하여 국민행복당이 진정한 정당의 모습으로 탈바꿈 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울/박기표 기자(pkpyo7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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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식

 
2018-02-25 어려운 사람들을 늘 돕고 생각해주시어 큰 상을 받으신 것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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