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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재일: [2018-10-11]

세계전통문화놀이협회 낭랑 18세 팀, 남북 통일 기원 치어로빅 선보여

김평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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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주최 실버 치어로빅 팀 외국춤 분야 예선 거쳐 본선행
▲ 낭랑 18세 실버 치어로빅 팀이 외국춤 분야 예선 거쳐 본선에 진출했다.


(사)세계전통문화놀이협회(대표 조혜란)의 낭랑 18세 팀이 서울문화재단이 주최한 시니어 서울 춤 자랑에 참가했다.


이들은 지난 9일 평균나이 74세 어르신들로 실버 치어로빅 팀을 구성해, 외국춤 분야에서 예선을 거쳐 베스트20팀에 선정돼 본선에 진출했다.


이와관련 KBS 홀에서 진행된 서울춤자랑에서 낭랑 18세 팀은 남북의 통일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치어로빅을 통해 남북통일을 표현해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현장을 찾은 관객들은 “즐거운 공연 뿐 아니라 남북통일이라는 사회적 관심사까지 녹여낸 무대로 감명 깊었다”라고 의미 깊은 공연을 본 소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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