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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재일: [2019-10-24]

인디 뮤지션 발굴육성 프로젝트 ‘인디스땅스 2019’ TOP 5! 싱어송라이터 MARVIN(마빈) 인터뷰

박기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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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인디스땅스2019 `MARVIN(마빈)`)
경기콘텐츠진흥원과 더아이콘TV가 함께하는 인디 뮤지션 발굴육성 프로젝트 인디스땅스 2019의 이름은 인디펜던트(Independent, 독립적인), 레지스탕스(Resistance, 저항) 두 단어를 합쳐 탄생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인디스땅스는 역대 우승팀인 로바이페퍼스, 기프트, 헤이맨을 비롯해 여러 인디 뮤지션을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 올해는 총 446팀이 지원하면서 최대 지원자 수를 기록했다. 그만큼 역량과 개성을 두루 갖춘 뮤지션들이 나타났고, 인디스땅스 2019는 치열한 예선전과 TOP12 공연을 거쳐 올해의 유력 우승후보 5개 팀을 가려냈다. 최종 경연에 진출한 COSMOS(코스모스), 림하라, MARVIN(마빈), DOO(두), 프롬올투휴먼을 만나봤다.

두 번째 팀으로 이번 2019년 인디스땅스 최종결선에 오른 마빈을 만났다.

마빈은 목소리를 악기처럼 활용하는 독특한 테크닉으로 최종 우승에 가까워졌다.

- ‘마빈', 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마빈 음악의 특징은 하드 레코드 플레이를 활용하여 목소리 화음을 쌓고, 가스펠적인 딥한 감정의 표현을 선보이는 개인 싱어송라이터 입니다.

- 인디스땅스 2019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지난해에도 지원하였다가 만족한 순위에 들지 못했습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 인디스땅스는 기획과 무대, 장소 등이 굉장히 독특하고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그런 특별한 무대에서의 청중과의 만남은 이번에도 지원해야겠다는 가장 큰 동기가 되었습니다

- 그 동안 어떤 음악 활동을 해왔나요?

최근 4월에 본인의 싱글 ‘페인트`를 발매했습니다. 기존 곡 들과는 조금은 특별한 장르의 앨범이라 할 수 있고 무언가 생소한 음악적 포인트를 추구해왔습니다.
앞으로도 다른 음악들에서는 쉽게 느끼지 못하는 저만의 장르를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 주로 어디서 음악적 영감을 얻나요?

작사, 작곡을 할 때, 그때의 제 감정이나 기분을 잘 표현하는 것이 제일 우선시 되는 항목 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영감에 대한 부분도 장소나, 어떤 행위를 통해서 영감을 얻어야지 라는 생각보다는, 지나가다가 어떤 한 물체에 갑자기 꽂힐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나무나 울타리 같은 일상생활에 흔하게 있는 그런 것조차도 가만히 오래 생각하면서 영감을 얻습니다.

- 마지막 피날레 콘서트 무대는 어떻게 준비하고 있나요?

우승에 연연하지 않고 저의 음악을 최상의 컨디션으로 조금이라도 더 많은 이들에게 선보이고 쟁쟁한 다른 팀들과 즐기면서 마빈만의 무대를 선보이겠습니다.

- 인디스땅스 2019에서 우승하게 된다면 향후 계획은?

만약 우승을 해서 상금을 타게 된다면 멋진 마빈만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하고 싶습니다. 저의 음악이 영상과 만난다면 훨씬 더 좋은 감상포인트로 대중들에게 어필될 것입니다.
그런 결과물들을 통해 해외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길 희망합니다.

인디스땅스2019의 새로운 일정 및 소식들은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ggmtown) 및 인스타그램 (@gggmtown)에 업데이트 된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참가자들의 영상 소식 또한 확인할 수 있다.



연예/박기표 기자(pkpyo7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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