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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재일: [2019-11-24]

2019 한ㆍ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성공개최 기원 ‘줍줍레이싱’ 클린업 캠페인 실시

박기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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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표 청년 커뮤니티 ‘부티플(부산을 아름답게 하는 사람들, 이하 부티플)’은 11월 23일(토) 부산 해운대에서 2019 한ㆍ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클린업 캠페인 ‘줍줍레이싱’을 실시했다. ‘줍줍레이싱’은 쓰레기를 주우며 조깅을 하는 캠페인성 운동인 플로깅 중심의 클린업 캠페인이다.

부티플은 한ㆍ아세안(ASEAN, 동남아시아국가연합) 대화관계 수립 30주년을 기념하는 2019 한ㆍ아세안 특별정상회의로 많은 각국 정상 및 귀빈들이 부산을 방문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부티플은 특별정상회의가 열리기 전 한ㆍ아세안 자원봉사자를 비롯한 자원자 및 부티플 팀원 30여 명이 모여 함께 해운대 바닷가, 해운대역 일대, 주변 상가 및 숙소 일대를 돌아다니며 줍줍레이싱을 실시했다.

“한ㆍ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자원봉사자로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는데 손님맞이로 해운대 줍줍레이싱에 참여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웅(부산외국어대학교)

“부산을 찾는 많은 사람에게 깨끗한 부산을 보여주는 취지가 마음에 들어서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곳곳에 쓰레기가 많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제가 주운 쓰레기 때문에 해운대가 깨끗해진다고 생각하니 뿌듯했습니다.”-박*영(부산대학교)

이번 캠페인을 주관하는 ‘부티플’은 뜻이 있는 청년들이 모여 부산 지역을 돌아다니며 쓰레기가 있는 곳을 찾아, 클린업 캠페인을 하는 모임이다. 작은 소모임으로 시작된 부티플은 광안리, 광복로, 해운대구 등 부산 곳곳을 다니며 앞으로도 부산을 아름답게 하기 위해 클린업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행할 예정이다.


행사/박기표 기자(pkpyo7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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