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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뉴스>사회

기사게재일: [2019-12-10]

한국소비자금융협의회, 지역사회 복지시설 지원 위해 1억4,300만원 기부

박기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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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금융협의회가 10일 중구 사랑의열매회관을 찾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에 지역사회 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기부금 1억4,300만 원 전달했다.

한국소비자금융협의회는 서울 사랑의열매와 함께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연말마다 학대 및 가출 아동‧청소년, 장애인, 다문화‧새터민, 미혼모, 금융 소외계층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지속적인 나눔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해보다 1,100만원의 기부금을 증액한 1억4.300만원을 총 20여개소의 지역사회 복지시설에 지원할 예정이다.

구본영 협의회장은 “매년 연말이면 광화문 광장에 우뚝 선 열매 온도탑이 우리를 이곳으로 부르는 것만 같다”며 “더 많은 분들께서 차별과 소외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되기 바라는 마음을 담아 협의회 회원사들과 함께 마련한 기금을 전해드린다”고 말했다.

김용희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꾸준히 사랑의열매를 찾아와 다양한 지역사회 복지시설을 지원할 수 있도록 마음을 나눠주셔서 감사하다”며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다양한 형태의 사람들이 보다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서울 사랑의열매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04년 설립된 한국소비자금융협의회는 아프로파이낸셜대부(주), 웰컴크레디라인대부(주), ㈜바로크레디트대부, (주)넥스젠파이낸스대부, (주)위드캐피탈대부 등 30개의 대형 소비자금융업체 모임으로 회원사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사회복지시설의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함께 펼쳐오고 있다.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책임과 소비자금융의 건전한 발전을 통해 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회/박기표 기자(pkpyo7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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