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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재일: [2020-04-08]

서울 강서구 한정애 후보, 서울환경운동연합과 한강 자연환경보전 위한 정책협약 맺어

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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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후보, 21대 국회에서 관련 정책 추진 약속하고, 기후변화 대응 위해 2050 ‘탄소제로사회’ 실현 위한「그린뉴딜 기본법」제정 추진도 밝혀-
▲ 흐르는 한강을 응원합니다 캠페인 참여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강서병 후보는 지난 7일(화) 서울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선상규)과 한강의자연환경보전을위한 정책협약을 맺었다.

한정애 후보는 정책협약에 따라 21대 국회에서 서울시민의 희망가꿈터인 한강의 자연성 회복과 물길 복원 등 한강 자연환경 보전을 위한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이에 더해 한정애 후보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2050 탄소제로사회 실현을 위한 「그린뉴딜 기본법」 제정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환경운동연합은 한정애 후보가 지난 19, 20대 국회에서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으로 환경보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쳤고, 특히 서울환경운동연합의 한강복원 활동을 꾸준히 지원해 온 국회의원이기에 이번 정책협약식 대상으로 선정했고 21대 국회에서도 관련 정책을 추진하기로 협약했다며 행사 배경을 설명했다.
▲ 8일 아침 출근인사 중인 한정애 후보


한정애 후보는 지난 국회의원 임기동안 ▲석탄발전 제한 및 미세먼지 저감 ▲자연환경복원체계 마련 ▲물관리일원화 ▲환경보전 위한 환경세 전입 비중 확대 ▲내연기관차 종식 및 친환경차 판매 ▲저탄소제품의 녹색제품 포함 등과 같은 친환경 의정활동을 펼쳤고, 환경정의 국정감사 환경 BEST 의원 등 4년 연속 친환경 우수의원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이날 한정애 후보는 전 인류가 직면한 과제인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21대 국회에서 2050 ‘탄소제로사회’ 실현을 위한 실질적인 중장기 기본 계획을 마련하고, 기후변화 사회전환에 대비한 산업구조 개편 및 지원을 담은 「그린뉴딜 기본법」 등을 제정하겠다고 밝혔다.

「그린뉴딜 기본법」은 기후변화에 대응해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일자리 창출과 녹색산업 활성화를 동시에 추구하여 산업과 환경을 조화시키는 새로운 경제모델을 만드는 것이다.

한정애 후보는 “환경을 보전하지 않고 기후변화에 대응하지 않는 것은 우리 후손들의 미래를 담보로 폭탄 돌리기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말하며 “우리 아이들의 미래와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 21대 국회에서도 환경보전과 기후변화에 대응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 라며 다짐을 밝혔다.
한편 한정애 의원은 20대 국회에서 국회기후변화포럼 공동대표로 활동하며 ▲국내 기후변화 전문가 양성을 위한 대학생기후변화 아카데미 실시 ▲기후변화 인식 확산을 위한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실시 ▲기후변화연구소를 통한 기후변화 관련 연구보고서 발간 등 기후변화 관련 정책과 입법을 주도해왔다.

서울/심철 기자(6506si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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