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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재일: [2020-07-10]

트로트 여신 공나리,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성인가요부문 신인상 수상

백칠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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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공나리가 ‘제26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신인상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지난 18일 공나리는 서울시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예술인회관에서 열린 ‘제26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성인가요 신인상을 수상하며 2020년 신예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공나리는 수상소감으로 “오늘 이렇게 귀한 상 주셔서 감사드리고, 더욱더 열심히 달리라는 뜻으로 주신 상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가수 공나리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며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하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수상 직후 공나리는 신인답지 않은 노련한 라이브로 축하무대를 선보였다.

데뷔 전 공나리는 제3회 KBS 밀양가요제 대상, 제3회 한밭가요제 대상을 받아 화려한 수상실적으로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앞서 2017년 공나리는 첫 번째 미니앨범 ‘믿거나 말거나’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입성하였다.

2020년 신인상을 계기로 두 번째 타이틀곡 ‘십년만 젊어도’로 활동할 예정이다. 누구나 공감하는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다양한 장르로 구성한 공나리의 첫 번째 미니앨범 ‘믿거나 말거나’는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트로트 가수 공나리가 ‘제26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신인상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지난 18일 공나리는 서울시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예술인회관에서 열린 ‘제26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성인가요 신인상을 수상하며 2020년 신예 가수로 자리매김하였다.

공나리는 수상소감으로 “오늘 이렇게 귀한 상 주셔서 감사드리고, 더욱더 열심히 달리라는 뜻으로 주신 상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가수 공나리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며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하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수상 직후 공나리는 신인답지 않은 노련한 라이브로 축하무대를 선보였다.

데뷔 전 공나리는 제3회 KBS 밀양가요제 대상, 제3회 한밭가요제 대상을 받아 화려한 수상실적으로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앞서 2017년 공나리는 첫 번째 미니앨범 ‘믿거나 말거나’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입성하였다. 2020년 신인상을 계기로 두 번째 타이틀곡 ‘십년만 젊어도’로 활동할 예정이다. 누구나 공감하는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다양한 장르로 구성한 공나리의 첫 번째 미니앨범 ‘믿거나 말거나’는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백칠성 기자(bcs490@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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