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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재일: [2020-07-10]

여주소방서, 화재출동 중 극단적 선택한 생명 구해

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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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서장 염종섭)는 지난 9일 20시40분경 여주시 창동 소재의 원룸에서 번개탄을피워 극단적인 선택을기도한 주민을 구조했다.

여주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5층 원룸 거주자인 강00씨가(여/42세) 집안에서 번개탄을 여러장피워 자살을 기도했다가 출동한 소방대원의 긴급조치로 생명을 구했다.

화재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도착한 진압대원과 119구급대원은 건물내로 진입하여 누워있는 구조대상자를 발견하고 즉시산소를투여하여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했다.

또한 신고자였던 박승현씨는(남/3층 거주자, 여주경찰서 근무) 집에서 휴식을 취하던중 화재 비상벨소리가 들려 밖으로 나와보니 위층에서 연기가 찬것이 5층에서 나오는것을 확인하여 문을 개방하고 소화기 분사후 119에 신고했다고하였다.

현장에 출동한 이승규 현장대응단장은 “자칫 소홀히 할 수있는 상황에서 시민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현장 활동과 기지를 발휘해 주택화재를 방지하고 인명을 구조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현장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주/배석환 기자(k-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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