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안전부, 2027년 예산 84조7036억 편성…AI·국민안전·지역성장 집중
행정안전부, 2027년 예산 84조7036억 편성…AI·국민안전·지역성장 집중행정안전부는 2027년도 예산안을 올해 본예산 대비 10.1% 증가한 84조 7,036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지방교부세가 77조 1,899억 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가운데, 사업비 7조 634억 원, 인건비 및 기본경비 4,503억 원
- 도민과 마주 앉은 전북자치도, ‘열린 도지사실’ 소통의 문 열다
도민과 마주 앉은 전북자치도, ‘열린 도지사실’ 소통의 문 열다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의 목소리를 도정에 직접 반영하는 현장 소통 창구를 열었다.
도는 2일 도청 1층 열린 도지사실에서 도민과 도지사가 직접 마주 앉아 다양한 제안과 건의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열린 도지사실’을 시
- 통하는 충남, ‘국비 13조 시대’ 가시권
통하는 충남, ‘국비 13조 시대’ 가시권‘민선 9기 통하는 충남’이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도정 핵심사업을 대거 반영하며 ‘국비 13조 원 시대
- [인터뷰] 화성특례시 홍노미 만세구청장, 지역 생활밀착형 행정에 속도 박차
[인터뷰] 화성특례시 홍노미 만세구청장, 지역 생활밀착형 행정에 속도 박차[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지난 2월 1일 공식 출범한 화성특례시 만세구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생활밀착형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화성특례시시 최초의 신설 구청을 이끄는 홍노미 만세구청장은 출범 초기부터 지역 곳곳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