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42조 2,053억 원 규모 제2회 추경 확정…추미애 지사 “필수 민생사업 지켜낸 합의”
경기도, 42조 2,053억 원 규모 제2회 추경 확정…추미애 지사 “필수 민생사업 지켜낸 합의”[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경기도의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 12일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총 42조 2,053억 원으로 확정됐다. 제1회 추가경정예산 41조 6,799억 원과 비교하면 5,254억 원 증가한 것으로, 일반회계에서
- 인천시, 바이오산업 연구개발과 인재 양성 확대…미래 혁신 생태계 조성
인천시, 바이오산업 연구개발과 인재 양성 확대…미래 혁신 생태계 조성인천시가 생산 중심의 바이오산업 패러다임을 넘어 연구개발(R&D)과 전문인재 양성이 어우러지는 미래 혁신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인천광역시는 12일 시청에서‘제12회 인천바이오헬스밸리 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
- ‘양종옥전 '良種沃田'의 시간’ 쌓아온 통하는 충남
‘양종옥전 '良種沃田'의 시간’ 쌓아온 통하는 충남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지난 100일 동안 민선 9기 충남도정에 대해 ‘양종옥전(良種沃田)의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앞으로는 202조 원 규모 첨단산업 투자를 광속 행정으로 뒷받침하며 충남을 제2 수도권으로 도약할 기회의 땅을 만드
- CES 2027 대전통합관으로 뭉친다
CES 2027 대전통합관으로 뭉친다
대전시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7’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대전시는 12일 14시 대전스타트업파크 본부에서 ‘CES 2027 대전통합관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역 혁신 주체들의 강력한 연대와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