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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저소득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실시

김종석 | 기사입력 2022/10/24 [11:51]

동인천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저소득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실시

김종석 | 입력 : 2022/10/24 [11:51]

[경인투데이뉴스=김종석 기자]  인천 중구 동인천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장길용)와 부녀회(회장 김선영)은 지난 20일 회원들이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동인천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은 당일 새벽부터 모여 멸치볶음, 무생채, 젓갈 등 밑반찬을 정성껏 조리하고 포장해 취약계층 115가구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 확인과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새마을협의회 장길용 회장은 “겨울을 앞두고 쌀쌀해지는 날씨에 온정이 담긴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다가오는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새마을부녀회 김선영 회장은 “사랑이 담긴 반찬을 나눔으로써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도윤 동인천동장은 "주위에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해 애써주시는 동인천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동에서도 항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필 수 있도록 발로 뛰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인천동 새마을 협의회 및 부녀회는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밑반찬 봉사 등 각종 나눔봉사와 마을 정화활동 등 꾸준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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