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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씨엘' 창립 33주년 기념식 및 바자회 개최

김지영 | 기사입력 2023/10/10 [17:27]

사회복지법인 '씨엘' 창립 33주년 기념식 및 바자회 개최

김지영 | 입력 : 2023/10/10 [17:27]

▲ 사회복지법인 씨엘 창립 33주년 기념식 및 바자회 리플릿 사진=씨엘 제공



[경인투데이뉴스=김지영 기자] 올해로 창립 33주년을 맞는 씨엘(구 은혜의집)이 오는 20일 창립 기념식과 더불어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전 09시 부터 창립 33주년 기념식이 진행될 예정이며, 군수·군의장의 축사와 공로패 및 감사패가 전달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오후 5시부터 진행될 바자회 행사는 각급 기관, 사회단체장, 후원인 등 지역주민들의 재능기부로 음악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이번 바자회에서는 유명 메이커 의류와 수제비누, 포도잼,수공예용품, 스포츠의류, 이불 등 다양한 생활용품과 짜장면, 닭계장, 떡볶이, 순대, 붕어빵, 찐빵, 오뎅, 닭꼬치, 야채튀김, 씨엘바리스타 커피 등 먹거리 장터도 열릴 예정이며, 씨엘법인 산하시설도 홍보 및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씨엘 관계자는 거주 장애인들에게 보다 질 높은 복지 서비스를 위한 혁신과 발전으 ㄹ위한 과제 연구비기금 마련을 위해 이번 나눔의 행사를 열고자 한다.”그동안 씨엘의집·보담·꿈그린을 아껴주시고 후원해 주신 후원자님과 자원봉사자님. 그리고 이번 바자회의 취지를 공감하는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사회복지법인 씨엘 혁신과 발전을 위한 과제 연구비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행사장을 찾은 손님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사회복지법인 씨엘(구 은혜의집)중증장애인시설 씨엘의집 원장 유선영 지적장애인시설 보담(구 지게의집) 원장 남영순 양평꿈그린(구 순환보호작업장) 원장 권대관 으로 3개의 사회복지시설에 120명의 장애인과 80여 명의 시설종사자들이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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