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6일, 통장 46명을 대상으로 ‘우리마을 환경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늘품상담사회적협동조합 활동가인 전미정 강사가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 △환경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주제로 강의했다.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직접 천연 샴프바를 만들어 보는 실습 교육도 진행돼 참여자들의 흥미를 높였다. 조복덕 통장협의회장은 “탄소중립을 위해 평소에 실천 가능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더 유익했다. 일회용품 사용과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집중해보려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신일 정자3동장은 “환경의 중요성에 공감하여 바쁜 시간을 쪼개 참여해주신 통장님들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환경 감수성이 높은 정자3동이 될 수 있도록 주민의 환경 의식 개선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곽희숙 기자(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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