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해경, 경기 안산시 구봉도 인근 갯바위에 고립된 몽골인 남성 4명 구조물때를 인지하지 못하고 갯바위에 고립된 것으로 확인
평택해경은 오후 4시 47분경 구봉도 인근 갯바위에서 밀물로 인해 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안산파출소 육상순찰팀 및 해상순찰팀 M-8정을 고립 지역으로 신속히 이동시키고 소방헬기 및 중부해경청 회전익항공대 헬기 지원을 요청하였다.
구조된 몽골인 일행 중 한명이 귀국 전에 바다를 보고 싶다하여 안산 구봉도 인근 해변에 놀러왔다가 물때를 인지하지 못하고 갯바위에 고립된 것으로 확인됐다.
곽희숙(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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