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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상록경찰서, 지역사회와 함께한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노력

- 안산상록경찰서, 평온한 일상 지키기에 기여한 지역사회에 시상식 개최-

장은희 | 기사입력 2024/05/30 [00:00]

안산상록경찰서, 지역사회와 함께한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노력

- 안산상록경찰서, 평온한 일상 지키기에 기여한 지역사회에 시상식 개최-

장은희 | 입력 : 2024/05/30 [00:00]


[경인투데이뉴스=장은희 기자]   안산상록경찰서(서장 빈준규)는 지난 5월 28일(화) 지역 내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학생들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시상식은 가정폭력 아동학대 예방 그림 공모전에 당선된 어린이,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한 모범 청소년,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실시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에 네일아트 봉사로 참여한 안산대학교 교수 및 대학생들에게 그 노력을 인정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4.29~5.17까지 3주간에 걸친 기간 동안 실시된 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 그림 공모전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에서 어린이들은 각자의 아이디어와 감정을 담아 다채로운 작품을 제출했고, 성포초등학교 5학년 서혜율 학생의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의 행복’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상 박하연(초1), 장려상 김서아(초3), 박태준(초4)이 당선되었으며, 이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가정 내 폭력의 반대편에 있는 행복한 순간을 발견하고, 이를 공유하며 서로에게 용기를 주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또한,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한 모범 청소년 시상식이 함께 진행되었으며, 성포고등학교 3학년 신지훈 학생을 비롯한 바쿠치스키 안드레이, 이송주 학생이 상장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진행된 아동학대 예방 “손 꽃피는 우리가족” 행사에 참여하여 네일아트로 봉사한 안산대학교 뷰티아트과 김예성 교수 및 대학생(김나영, 김다인, 박수빈, 박보영, 강나윤)에게 감사장과 상장을 전달하였다.

 

안산상록서장(빈준규)은, “이번 시상식은 우리 지역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 헌신하는 개인들에 대한 고마움과 인정의 자리”라며 “이들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이런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안전과 행복을 증진시킬 것”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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