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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재난취약계층 무더위 예방물품 선풍기 300대 전달

곽희숙 기자 | 기사입력 2024/06/21 [16:42]

부산 사상구, 재난취약계층 무더위 예방물품 선풍기 300대 전달

곽희숙 기자 | 입력 : 2024/06/21 [16:42]

▲ 부산 사상구, 재난취약계층 무더위 예방물품 선풍기 300대 전달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부산 사상구는 지난 19일 폭염과 무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 등 재난취약계층에게 선풍기 300대를 구입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8일, 부산지역에 평년보다 이른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올해 극심한 무더위가 예상되고 있어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구에서는 발 빠르게 선풍기를 배부하며 폭염 대비에 나섰다.

또한, 온열 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생활지원사와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활용해 안부 전화 등 건강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으며 그늘막과 쿨링포그 등 폭염저감시설을 추가로 설치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온열질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더운 시간대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물을 섭취하며 휴식을 취해야 한다”며 “구에서도 폭염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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