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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인천지부, KT&G와 보호대상자 자녀 공부방 지원

곽희숙 | 기사입력 2024/06/21 [18:56]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인천지부, KT&G와 보호대상자 자녀 공부방 지원

곽희숙 | 입력 : 2024/06/21 [18:56]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인천지부(지부장 정봉영)는 6월 20일(목) 인천시 계양구에 위치한 주거지원대상자 가정을 방문하여 “KT&G와 함께하는 꿈꾸는 공부방 만들기 사업”을 진행했다. ‘자신감 쏙쏙, 성적도 쑥쑥’이라는 슬로건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KT&G의 후원을 받아 보호대상자 자녀의 공부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인천 지역 5가정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이날 행사에는 인천지부 직원 3명이 참여하여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는 보호대상자의 가정에 책상, 의자를 제공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전하영 계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출소자 가족의 주거복지증진에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고, 이번 프로젝트로 지원받은 대상자 A씨는 “자녀를 양육하며 좋은 공부환경을 제공해주지 못했는데 이렇게 좋은 선물을 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법무보호복지공단과 KT&G가 함께하는 공부방 지원 사업은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는 보호대상자의 가정에 책상, 의자 등을 지원함으로써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가족복지를 증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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