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성북구, 돌봄 종사자의 인권 향상 위한 교육 실시

돌봄 복지종사자 인권 보호와 인권 증진을 위한 힐링의 시간

곽희숙 기자 | 기사입력 2024/06/21 [18:09]

성북구, 돌봄 종사자의 인권 향상 위한 교육 실시

돌봄 복지종사자 인권 보호와 인권 증진을 위한 힐링의 시간

곽희숙 기자 | 입력 : 2024/06/21 [18:09]

▲ 서울 성북구가 2024년 상반기 복지지설종사자 인권교육을 진행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교육 참석자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서울 성북구가 2024년 상반기 복지지설종사자 인권교육을 진행했다.

20일 구 아트홀에서 진행한 이번 교육에는 복지시설종사자 약 6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돌봄노동, 그 가치로운 일에 대하여”를 주제로 복지시설 종사자의 인권침해 부분은 없는지 사례별로 살펴보고 복지시설 종사자로서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 침해에 대한 대처방법 등을 함께 살폈다.

한 참석자는 “인권에 대한 인식을 향상하고 참석자 간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며 감정 노동자로서 고단함을 나눈 일거다득의 힐링 교육이었다”고 말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구 인권 향상과 증진에 기여하는 복지시설 종사자께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 면서 “토론과 교육을 통해 발굴한 훌륭한 아이디어는 구 복지정책과 접목해 구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년 2회 이상 복지시설, 요양센터, 복지관 등 관내 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인권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인권교육, 어르신, 청소년 등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각계각층의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