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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아름다운가게에‘나눔 기부’실천

어린이대공원사업소 직원 30명 자율기증 성품 320여 점·성금모금액 100만 원 전달

곽희숙 | 기사입력 2024/06/21 [13:00]

부산시설공단, 아름다운가게에‘나눔 기부’실천

어린이대공원사업소 직원 30명 자율기증 성품 320여 점·성금모금액 100만 원 전달

곽희숙 | 입력 : 2024/06/21 [13:00]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사회적 약자에 대한 따뜻한 온정이 해마다 이어지고 있다.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21일(금) 오전10시 직원들이 기증한 물품과 자율모금한 성금을 (재)아름다운 가게 부산본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공원처 어린이대공원사업소 직원 30여 명이 주축이 돼 기증한 각종 의류와 신발, 잡화 등 물품 총320여 점과 100만 원의 자율성금 모금액도 함께 전달했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나눔의 마음이 우리 지역사회에 확산되어 더욱 따뜻한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공단 역시 지속적인 나눔실천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 공원처 어린이대공원사업소는 지난 2020년부터 5년째 해마다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연중 사랑나눔 기술봉사 등 다양한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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