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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의회 제297회 정례회 폐회

심철 | 기사입력 2024/06/21 [22:32]

관악구의회 제297회 정례회 폐회

심철 | 입력 : 2024/06/21 [22:32]


[경인투데이뉴스=심철 기자]  관악구의회(의장 임춘수)는 6월 2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6월 10일부터 10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297회 정례회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건과 조례안 등 안건처리를 진행하였다. 정례회에서 처리한 안건은 총 39건으로「서울특별시 관악구의회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조례 제·개정 34건과 「2024년도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등 기타안건 5건이 원안 가결되었다.

 

6월 21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총 4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였는데 ▲안한영 의원이 ‘관악구 문화시설 확충에 관하여’, ▲박용규 의원이 ‘관악구 주차 공간 확보에 관하여’, ▲위성경 의원이 ‘동별 특성에 맞는 주민자치회의 사업 추진 당부’, ▲구자민 의원이 ‘스마트쉼터 및 월 결제 통신료에 대하여’ 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해 구정 현안에 대해 대안을 제시했다.

 

임춘수 의장은 “제297회 정례회가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성실하게 자료 준비와 답변에 임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집행부에서는 이번 회기 중 각종 의안 심사 시 제시한 의견과 대안 등을 향후 구정에 적극 반영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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