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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입간판식 경사로 설치사업 진행

곽희숙 | 기사입력 2024/06/21 [18:36]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입간판식 경사로 설치사업 진행

곽희숙 | 입력 : 2024/06/21 [18:36]

▲ 입간판 경사로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정진애)에서는 누구나 누릴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모두애(愛)마을 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이동약자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입간판식 경사로를 처음 선보였다.

 

입간판식 경사로는 평상시에는 가게 홍보 입간판으로 사용하다가 이동약자가 방문시에 맞춤형 경사로로 활용가능한 경사로이다.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23년부터 경사로사업뿐만 아니라 보완대체의사소통판보급사업, 장애인가정내 무장애환경을위한 스마트홈 지원사업등을 진행하고 있다.

 

정진애 관장은 “모두를 위한 무장애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사회가 관심을 갖고 함께 동참해주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장애인분들 모두가 보통의 삶을 살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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