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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국립대학교 김지원 교수 ‘2025년도 인문사회분야 중견연구자지원사업’최종 선정

곽희숙 | 기사입력 2025/06/16 [16:24]

한경국립대학교 김지원 교수 ‘2025년도 인문사회분야 중견연구자지원사업’최종 선정

곽희숙 | 입력 : 2025/06/16 [16:24]

▲ 김지원교수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는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2025년도 인문사회분야 중견연구자지원사업(장기소액)’에 사회통합학부 공공행정전공 김지원 교수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인문사회분야 중견급 연구자가 우수연구자로 성장하도록 학문적 역량강화를 지원하는 것으로, 김지원 교수는 향후 5년간(계속과제 선정시 최대 10년) 연구비 지원을 통해 "사회통합과 복지국가의 재구성: OECD 국가 사회정책설계의 동태적 변화 탐색 (Reframing Welfare States through Social Cohesion: Exploring Dynamic Policy Design Changes in OECD Countries)"을 주제로 심층적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지원 교수는 그동안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 사회취약계층 사회통합 정책설계, 산재근로자와 공무상 재해를 입은 공무원의 재활 및 직무복귀 방안 연구 등에 매진해왔으며, 2019년 교육부 학술연구지원사업 사회과학부문 우수성과 50선 선정, 2024년 사회정책 실증연구 유공분야 선정으로 총 2회에 걸쳐 부총리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한경국립대학교는 본 연구가 저출생·고령화 등 사회구조적 격변기에 대응하여 사회적 연대와 결속을 반영하는 사회통합 수준에 기반한 복지국가의 신유형화 모델을 모색하고, 고령, 유족, 연금, 가족 및 주거, 노동, 장애, 보건 정책 등 주요 사회정책영역별 정책수단 및 정책목적 간 정합성을 높이는 사회정책 재설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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