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은 구월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를 거쳐 마련된 재원(300만 원)으로 복지통장 7인이 주축이 된 해피플러스 공동체모임에서 격월로 김치(50만 원 상당)를 담궈 나누는 행사다.
열무김치를 받은 어르신은 “새콤한 열무김치가 생각나는 날씨인데 이렇게 방문해서 주니 정말 고맙다”라고 전했다.
지현숙 모둠장은 “아침부터 김치를 담그느라 바빴지만 영양 김치를 전달해 드릴 수 있어 너무 기쁘다”라고 밝혔다.
이윤정 동장은 “1인 고위험 가구의 만족도가 높아 기쁘며 맞춤형 복지사업 발굴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곽희숙(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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