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청소년수련시설의 주인으로서 청소년관장들이 주도적 으로 추진하였으며, 청소년관장으로서의 역할수행 및 전반적인 정책 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 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함에 목적이 있다.
상록청소년수련관 김태양 관장은“여러 지역의 청소년관장님들의 정책 사항과, 청소년관장 업무수행의 어려움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였다. 앞으로 전국의 청소년수련시설에 청소년관장제를 도입을 위하여 다양한 연합 활동을 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은 2023년부터 상록청소년수련관, 단원청소년 수련관이 청소년관장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별도 청소년관장 예산을 편성하여 다양한 공약・정책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상록청소년수련관 청소년관장 김태양은 2025년에 정책<△수련관 체육관 이용률 확대 △자전거거치대 이용△수련관 홍보를 위한 고보조명 설치 △후기 청소년(청년)을 위한 프로그램 확대 등>를 추진하고 있다. 장은희(ktnpress@daum.net)
<저작권자 ⓒ 경인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