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용문중학교 27명의 임명식을 시작으로 초등부에 세월초등학교 16명, 유치부 양평어린이집 40명, 새봄어린이집 20명 등 5개대 103명의 단원을 임명했다.
강희수 화재예방과장은 “양평군을 대표하는 119청소년단원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체험과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주체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119청소년단’은 1963년 창단된 청소년 단체로,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대학부로 구성되어있다.
김지영(ksy814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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