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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살리는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청렴 강조 주간 통해 깨끗한 공직문화 조성 힘써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통해 조직문화 혁신 및 국민 신뢰 높여

곽희숙 | 기사입력 2025/07/01 [10:19]

생명을 살리는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청렴 강조 주간 통해 깨끗한 공직문화 조성 힘써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통해 조직문화 혁신 및 국민 신뢰 높여

곽희숙 | 입력 : 2025/07/01 [10:19]

▲ ‘청렴 강조 주간’ 단체 사진. 출처: 한국장기조직기증원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이삼열)은 지난 6월 23일(월)부터 27일(금)까지 ‘청렴 강조 주간’을 운영하며 반부패 교육 등 다양한 청렴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청렴 강조 주간은 이삼열 원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기관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출근길 청렴 행사에 참여한 가족지원팀 신유정 주임은 “기관의 청렴 활동에 참여하여 청렴의 의미를 몸소 실천해 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청렴 실천에 대한 소감을 남겼다.

▲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이삼열 원장 청렴 선서. 출처: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이번 청렴 강조 주간 기간의 청렴 활동으로는 ▲ 개회식 및 전 직원 청렴 선언식(6.23.) ▲청렴 대표 간담회 및 청렴 시민 감사관 회의 (6.25.) ▲반부패, 행동강령 및 이해충돌 방지 교육, 청렴 행사 (6.26.) ▲청렴 글짓기 공모전 및 이해충돌 모의훈련(6.23~6.27.) ▲ 이해충돌 방지를 위한 모의훈련(6.28) 등을 진행하여, 임직원의 청렴 의식을 고취하고 상호 존중 조직문화 확산을 다짐하였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이삼열 원장은 “우리 기관은 지난 4월 보건복지부로부터 반부패 유공 표창을 수상하였고, 더 나아가 모두 웃으며 일할 수 있는 청렴한 기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내부통제 고도화, 취약 분야 점검, 반부패 교육 및 모의훈련 등 청렴 시책에 대한 전 직원의 지속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청렴 강조 주간은 작년에 이어 올해 2회를 맞이하였으며, 앞으로도 보건 및 장기‧조직 기증 분야에서 청렴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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