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투데이뉴스=장은희 기자] (재)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이민근) 안산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 최희정)과 (사)한국원예교육개발원(원장 이윤자)은 6월 27일(금),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생활과 다양한 체험활동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특수교육 대상 청소년 활동 지원 △상호문화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양질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안산청소년문화의집 최희정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보다 다양한 경험을 쌓고, 건전한 여가문화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원예교육개발원 이윤자 원장은 “꽃을 매개체로 청소년들과 함께 긍정적인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강사와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꿈과 미래를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장은희(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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