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가족시대와 고령화로 이웃 간 교류가 단절되어 가는 시대에 주민들이 모여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드는 일은 마을공동체의 또 다른 역할로 이웃 간 갈등을 예방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임순관 5리 노인회장은 “자리를 마련해준 이장과 부녀회장 반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고마음을 표했다. 이경옥 이장은 “맛있게 드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홍명기 용문면장과 용문농협이재형 상임이사와 용문새마을금고 신금철 이사장, 신협 용문지점 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김지영(ksy814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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