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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 앞두고 한자리 모인 어르신들...'시끌벅적 복놀이'

김지영 | 기사입력 2025/07/14 [16:05]

초복 앞두고 한자리 모인 어르신들...'시끌벅적 복놀이'

김지영 | 입력 : 2025/07/14 [16:05]

▲용문면 다문5리 어르신들이 복놀이 행사에 참석해 담소를 나누며 식사를 하고있다.


[경인투데이뉴스=김지영 기자]  초복을 앞둔 14일 양평군 용문면 다문5리 어르신들이 모처럼 만에 한자리에 모여 시끌벅적 이야기 꽃을 피우며 즐거운 복 놀이 행사를 가졌다.

 

핵가족시대와 고령화로 이웃 간 교류가 단절되어 가는 시대에 주민들이 모여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드는 일은 마을공동체의 또 다른 역할로 이웃 간 갈등을 예방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식사를 마치고 귀가하시는 어르신들께 준비한 선물을 나눠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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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명의 어르신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매년 초복을 앞두고 이경옥(다문5) 이장을 비롯해 강경희 부녀회장과 반장 등 임원들이 준비해 어르신들을 초청 식사를 대접하고 소정의 선물도 전달해주고 있다.

 

임순관 5리 노인회장은 자리를 마련해준 이장과 부녀회장 반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고마음을 표했다. 이경옥 이장은 맛있게 드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홍명기 용문면장과 용문농협이재형 상임이사와 용문새마을금고 신금철 이사장, 신협 용문지점 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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