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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한전기, 불황속 더 어려운 이웃에게 훈훈함 전해...

"후원금이 약소하다"며 멋쩍어...

김지영 | 기사입력 2025/07/15 [15:48]

(주)대한전기, 불황속 더 어려운 이웃에게 훈훈함 전해...

"후원금이 약소하다"며 멋쩍어...

김지영 | 입력 : 2025/07/15 [15:48]

▲사회복지법인 씨엘을 찾은 (주)대한전기 이춘산 대표가 씨엘의집 유선영 원장과 후원을 기념해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 


[경인투데이뉴스=김지영 기자] 양평군에서 전기·통신공사를 전문으로 하는 ㈜대한전기 이춘산 대표가 15일 사회복지법인 씨엘에 1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경기침체로 인한 불황은 후원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사회복지시설 등에 직접적 영향을 준다. 이 대표는 2021년과 2023년에도 씨엘에 후원을 해왔다. 또한 지난해 서종면 노인출산아기후원회에도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

 

“후원금이 약소하다”며 멋쩍어 하는 이대표는 “요즘 안어려운데가 없다. 시설들은 더 어려울 거라, 생각해 적은 금액이지만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사회복지법인 씨엘은 씨엘의집(중중장애인), 보담(지적장애인) 거주시설과 양평꿈그린 장애인보호작업장 등의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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