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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주거행복지원센터, (사)돌보미연대와 주거복지증진 협약 체결

주거복지증진을 대하여 상호간 협조키로

장은희 | 기사입력 2025/08/07 [21:45]

LH주거행복지원센터, (사)돌보미연대와 주거복지증진 협약 체결

주거복지증진을 대하여 상호간 협조키로

장은희 | 입력 : 2025/08/07 [21:45]


[경인투데이뉴스=장은희 기자]   (사)돌보미연대(이사장 장규선)은 LH주거행복지원센터 고잔1관리사무소(센터장 모희택), 군자13단지관리사무소(센터장 홍정화), 초지16단지 관리사무소(센터장 권오영), 초지17단지 관리사무소(센터장 김정형)와 7일 어르신 주거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초지16 LH주거행복지원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양 기관은 저소득층 및 무연고 어르신위한 서비스사업과 웰다잉 사업을 함께 공유하기로 하고, 안산시내 노인복지 서비스와 지역별 특성에 맞는 자원봉사 활동과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서로 협조하기로 했다.

 

이로써 돌보미연대가 추진하고 있는 ‘한국장례지원센터’의 저소득층과 무연고자 장례사업은 든든한 우군을 얻게 되었으며, 죽음에 대한 적극적인 대비를 통해 평안한 노후를 영위하기 위한 웰다잉 사업도 크게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핵가족화 여기다 장기불황까지 겹쳐 장례에 부담을 느끼는 분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고독사, 무연고 사망자까지 늘어나는 추세여서 장례는 가족만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날 업무 협약으로 안산시 내 저소득층과 무연고자들의 장례에 대한 복지서비스를 받게 될 전망이며, 자원봉사 활동 또한 장례와 웰다잉 분야를 전문화하여 서비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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