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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 반려동물 놀이터 ‘같이가개’ 운영 점검

반려동물 공원, 놀이터 이용 현황 및 시설 점검 

박경태 기자 | 기사입력 2025/09/16 [13:46]

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 반려동물 놀이터 ‘같이가개’ 운영 점검

반려동물 공원, 놀이터 이용 현황 및 시설 점검 

박경태 기자 | 입력 : 2025/09/16 [13:46]

▲ 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 반려동물 놀이터 ‘같이가개’ 운영 점검


[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는 16일 전주 팔복동의 반려동물 놀이터 ‘같이가개’ 현장을 방문해 시설 및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박혜숙 위원장과 문화경제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애견 운동장과 관리실, 휴게실 등 편의시설을 점검하고 운영 현황을 살폈다.

또 놀이터 시설 정비, 전기공사, 안내판 설치 등 향후 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반려동물과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로 뜻을 모았다.

지난 2022년 6월 개장한 같이가개는 총 면적 4,522㎡ 규모로, 운동장과 관리시설, 휴게실, 주차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박혜숙 위원장은 “반려동물은 단순한 애완의 개념을 넘어 가족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전주시가 운영 중인 반려동물 공원과 놀이시설이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복지 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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