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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건축과 ‘적극행정’...민원인 큰 도움 “고맙고, 감사하다”

-공직자의 적극행정이 어떤 민원인에게는 천군만마가 되기도...

김지영 | 기사입력 2025/10/01 [16:28]

양평군청 건축과 ‘적극행정’...민원인 큰 도움 “고맙고, 감사하다”

-공직자의 적극행정이 어떤 민원인에게는 천군만마가 되기도...

김지영 | 입력 : 2025/10/01 [16:28]

▲양평군청 전경


[경인투데이뉴스=김지영 기자] 

양평군청 건축과(과장 김진애)가 지난달 초 한 민원인의 어려운 사정을 접하고 적극행정을 펼쳐 민원인이 큰 도움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공직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민원인 이 씨는 자신 소유의 토지를 담보로 시급하게 금융권 대출을 받아야 하는 어려움에 처해 있었지만, 10여 년 전 소실된 건축물이 건축물대장상에 그대로 등재돼 있어 대출이 불가능하다는 금융권의 답변을 받고 낙담하고 있었다.

 

문제는 건축물대장상에 명의자가 타인의 명의라 직권말소까지 상당 기간이 소요되는 문제가 있었다. 시급히 자금이 필요했던 민원인은 수개월의 기간을 기다리는 것은 불가능했다. 그러나 민원인의 사정을 접한 건축과장과 담당자가 신속한 현장 확인에 이어 직권말소를 위한 행정절차도 신속히 진행했다.

 

건축과의 적극행정으로 큰 도움을 받았다는 민원인은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며 “어떻게 해야 하나, 난감한 상황이었는데 저(민원인)의 입장을 배려해 줄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며 “꼭 칭찬해 달라”고 부탁했다.

 

공직자의 적극행정이 어떤 민원인에게는 천군만마가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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