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봉사 나선 ‘뿌리깊은나무’...‘보담’ 후원
-지난해 이어 두 번째 김장 봉사 나서...
김지영 | 입력 : 2025/11/18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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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나무 단원들과 보담 종사자들이 김장김치 담그기를 마치고 후원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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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투데이뉴스=김지영 기자] ‘뿌리깊은나무’ 최대석 회장과 단원들이 18일 사회복지법인 씨엘 산하 지적장애인 거주 시설인 ‘보담‘을 찾아 김장김치 담그기 봉사에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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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뿌리깊은나무 단원들이 김장김치속을 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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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나무는 지역사회 봉사단체로 지난해 이어 올해도 ’보담‘을 찾아 배추와 무 등 김장재료 구입비 150만 원을 후원하는 한편, 김장김치 담그기 봉사활동도 펼쳤다.
이날 김장김치 봉사활동에는 최대석 회장을 비롯해 권수연, 이정수, 한영준 단원이 대표로 참석해 보담 종사자들과 함께했다.
남명순 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보담‘ 가족을 위해 애써주신 회장님과 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뿌리깊은나무의 따뜻한 마음이 장애인 가족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ksy81470@naver.com) <저작권자 ⓒ 경인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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