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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최고 “선거 불패, 승리공식 김선교 도당위원장” 지방선거 낙관...김 의원 "배신자 골라내기 힘들어"

-장동혁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 나경원 의원 등 영상 축사 보내와

김지영 | 기사입력 2026/01/10 [21:42]

김민수 최고 “선거 불패, 승리공식 김선교 도당위원장” 지방선거 낙관...김 의원 "배신자 골라내기 힘들어"

-장동혁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 나경원 의원 등 영상 축사 보내와

김지영 | 입력 : 2026/01/10 [21:42]

[경인투데이뉴스=김지영 기자]  김선교 국민의힘(여주·양평) 경기도당위원장이 여주시·양평군 당원협의회 ‘2026년 신년연수 및 의정보고회10일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1500여 명의 당원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물맑은양평체육관 장내와 사진에 보이지 않는 스탠드 석까지 관계자 들로 가득 찼다.


이날 행사는 오후
1시 당원을 대상으로 시상식 등의 행사가 개최됐고, 2시부터 의정보고회가 열렸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 정희용 사무총장, 나경원 의원이 영상으로 축사를 보내 왔다.

 

김민수 최고위원은 축사에서 양평군수 3선 국회의원 재선, 경기도당위원장까지 선거에 불패한 승리공식을 알고 있는 김선교 의원이 도당위원장을 맡고 있어 이번 지방선거 승리를 낙관한다고 말했다.

 

▲김선교 의원이 본식에 앞서 단상에 올라 내빈을 소개하고 있다. 

 

신동욱 최고의원의 특강에 이어 있을 때 잘해라는 주제로 특강에 나선 김선교 의원은 기초의회 의장은 다수당에서 대부분 맡지만, 당심이 약한 의원이 다른 당과 야합해 의장이 될 수도 있다라며 배신자를 골라내야 하니까 공천이 힘들다라며 뼈있는 말을 했다.

 

이어 김 의원은 무소속 군수 출마 일화를 소개하며 지방선건 출마 예비후보자들은 저한테 연락할 시간 있으면, 주민들과 소통하라고 조언했다. “한 번도 선거에 패배해본 적 없어 모르지만 2등은 서글프다고 했다.

 

▲ 전진선 양평군수(사진좌측)와 이충우 여주시장이 단상에 올라 축사를 하고 있다.

 

한편 전진선 군수도 이충우 여주시장과 단상에 올라 축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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