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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면 소통한마당, 옥천초 학생회장...“가로등 설치해 주세요”

-김선교 의원“한화리조트 재개발” 협의 중

김지영 | 기사입력 2026/01/12 [13:27]

옥천면 소통한마당, 옥천초 학생회장...“가로등 설치해 주세요”

-김선교 의원“한화리조트 재개발” 협의 중

김지영 | 입력 : 2026/01/12 [13:27]

[경인투데이뉴스=김지영 기자] 12일 옥천면에서 개최된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에 옥천초등학교 이은결 학생회장과 김서원, 김민재 부회장 등 3명이 참석해 주민들의 이목을 끌었다.

 

▲12일 옥천면 소통한마당 주민과의 대화에서 옥천초 이은결 학생회장이 마이크를 잡고 제안사항을 말하고 있다.


이날 군민과의 대화
9번째로 마이크를 받아든 이은결 학생회장은 "옥천초등학교 일원이 어둡다"고 "가로등을 설치해 달라, 물 축제가 없어져, 놀 거리가 없다"고 말해 참석한 주민들의 큰 격려에 박수를 받았다. 이외에 옥천수공원 분수 인근 조형물을 옮겨달라, 옥천 초등학교 정문 맞은편에 인도를 설치해 달라는 의견을 제안했다.

 

▲옥천초등학교 학부모 회장이 어린이들을 위한 민원 사항을 제안하고 있다.

 

앞선 8번째에는 옥천초등학교 학부모 회장이 "한전 수직구(한전 선로 지중화 공사) 현장에 아이들을 위한 농구장, 인라인스케이트장 조성과 옥천어린이집 진입로 확장 등 어린이를 위한 인프라 개선에 대해 제안했다. 옥천면까지 5개면 동안 초등학생이 직접 참석해 의견을 제안 한 것은 처음으로 소통행사에 시사하는 바가 커보인다.

 

▲김선교 의원이 옥천면 소통한마당에 참석해 인사을 하고 있다. 


한편 이날 김선교 의원도 행사에 참석해 한화리조트 재개발을 위한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 경찰서가 임시로 사용했던 61여단 이전 부지 활용방안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한화리조트 재개발을 위해서는 4천여 명의 맴버쉽 회원을 설득해 승낙을 받아야 진행이 가능하다협의가 잘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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