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안산시자율방재단(단장 설철희) 으로부터 핫팩 1,000개를 지원받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추운 새벽 시간에도 수암봉 등산로를 찾은 시민들에게 온기를 전하고, 새해의 희망과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산동자율방재단 단원들은 해돋이를 기다리는 등산객들에게 핫팩을 나눠주며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김점덕 안산동자율방재단 대표는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함께해 준 단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안산동 박하연 동장은 “병오년 새해에 수암봉은 찾은 시민들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단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자율방재단은 평소에도 재난 예방과 안전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정망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장은희(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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