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면 소통한마당 개최, ‘용문(邑)읍 승격을 준비하는’ 용문면-12개 읍면 중 양평읍(5천명), 용문면(482명)만 인구 늘어...[경인투데이뉴스=김지영 기자] 양평군 군민과 함께하는 용문면 소통한마당이 용문면 다목적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20일 11번째로 개최됐다.
‘용문(邑) 읍 승격을 준비하는 용문면’이란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 날 소통한마당에는 지역 단체장과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15건의 사전 건의가 접수되었고, 도시건설국 소관 건의가 가장 많았다.
전진선 군수는 군정 프레젠테이션에 앞서 오광석 부군수, 지민희 부의장, 송진욱 군의원, 이혜원 도의원, 홍명기 용문면장을 단상으로 불러 “말로만 복 많이 받으세요 라고 했다,”며 큰절을 제안했다.
전 군수는 양평군에서 인구가 증가한 면이 양평읍(5천 명)과 용문면이라며, 지난해 482명이 늘어 용문면 인구가 1만8800명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02명의 신생아가 출생해 2024년(65명) 대비 37명 늘었다”며 “양평군 자료에 의하면 용문면 임산부가 많다”라며 “올해는 1만9천이 넘을 거라”며 인구 증가 기대감을 보였다.
한편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은 21일 개군면을 끝으로 지난 6일부터 시작된 12개 읍·면 순회를 끝마치게 된다.
김지영(ksy814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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