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 물든 추읍산의 도시, 개군면’이란 슬로건 배경 현수막이 설치된 이날 개군면 소통한마당에는 1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했다.
개군면은 전진선 군수가 추읍산 관광 자원화 사업으로 진달래 군락지 조성을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진달래 식재를 해오고 있다. 일부 주민은 “개군면은 산수유”라며 배경 현수막에 산수유 문구가 없었던 것에 대해 지적하기도 했다.
양평군에 의하면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을 통해 접수된 12개 읍·면 건의사항은 사전건의 143건, 현장 건의가 40건으로 총 183여 건이 접수됐다.
한편 소통한마당은 27일 청년들과의 소통한마당과 28일 언론과 신년기자브리핑으로 한 달여의 일정을 마무리 짓는다.
김지영(ksy814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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